여담 스튜디오 소개
오래 남을브랜드를 만듭니다
브랜딩·웹·아트디렉션을 한 팀에서 다루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소개·강점·실적·문의를 한 스크롤에 담았습니다.
소개 · About
작지만끝까지 함께
여담은 기획·디자인·아트디렉션을 한 팀에서 다루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작은 가게부터 팀 단위 브랜드까지, 하고 싶은 말을 오래 쓸 규칙으로 옮깁니다.
한 장면을 예쁘게 만드는 일보다, 어디에 놓여도 같은 브랜드로 읽히는 틀을 세우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넘겨드린 뒤에도 스스로 굴러가도록 정리하는 것까지가 저희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담 스튜디오 · 서울 작업실다루는 일 · What we do
네 가지 결로한 팀에서
브랜드 디자인Brand Design
이름·목소리·로고부터 색과 서체까지, 브랜드가 오래 쓰일 규칙을 함께 정리합니다.
네이밍로고·아이덴티티브랜드 가이드웹·디지털Web & Digital
소개 사이트부터 상세 페이지까지, 읽기 쉽고 손이 가는 화면을 설계하고 만듭니다.
웹사이트랜딩·상세디자인 시스템아트디렉션Art Direction
촬영·그래픽·편집물의 결을 하나로 잡아, 어디에 놓여도 같은 브랜드로 보이게 합니다.
촬영 디렉션그래픽패키지·인쇄콘텐츠Content
브랜드가 스스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글과 이미지의 틀, 그리고 운영 방식을 함께 만듭니다.
카피·문장SNS 포맷운영 가이드
대표 작업 · Selected Work



일하는 방식 · Approach
취향보다맥락이 먼저
먼저 듣습니다
브랜드가 놓인 상황과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들은 뒤에 방향을 제안합니다. 취향보다 맥락이 먼저입니다.
규칙으로 설계합니다
한 장면을 예쁘게 만드는 대신, 어디에 놓아도 흔들리지 않는 규칙을 세웁니다. 그래야 브랜드가 오래갑니다.
끝까지 함께 만듭니다
화면과 인쇄물이 실제로 나오는 순간까지 손을 놓지 않고, 넘겨드린 뒤에도 스스로 굴러가도록 정리합니다.
잘 만든 하루치 화면보다, 오래 흔들리지 않는 규칙 하나가 브랜드를 더 멀리 데려간다고 믿습니다.
— 여담이 일하는 이유
실적 · By the numbers
숫자로 보는여담의 시간
최근 진행한 일의 결(대략적인 비중)
일의 절반 이상이 브랜딩과 웹입니다. 대부분은 한 번 만나 규칙을 세운 뒤, 이어지는 일로 다시 만납니다.
함께한 브랜드 (예시)
여담 · 서울 작업실사람 · Team
세 사람이같이 만듭니다
- 대표 · 브랜드 디렉터서지안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을 규칙으로 옮깁니다.
- 디자인 리드한도영화면과 인쇄물의 결을 맞추는 일을 맡습니다.
- 아트디렉터무이촬영과 그래픽으로 브랜드의 분위기를 잡습니다.
문의 · Contact
이야기부터나눠요
자료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함께 만들고 싶은지 한두 문장만 남겨주세요. 영업일 안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