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 스튜디오 소개

오래 남을브랜드를 만듭니다

브랜딩·웹·아트디렉션을 한 팀에서 다루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소개·강점·실적·문의를 한 스크롤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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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About

작지만끝까지 함께

여담은 기획·디자인·아트디렉션을 한 팀에서 다루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작은 가게부터 팀 단위 브랜드까지, 하고 싶은 말을 오래 쓸 규칙으로 옮깁니다.

한 장면을 예쁘게 만드는 일보다, 어디에 놓여도 같은 브랜드로 읽히는 틀을 세우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넘겨드린 뒤에도 스스로 굴러가도록 정리하는 것까지가 저희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립2018, 서울
다루는 일브랜딩 · 웹 · 아트디렉션
일하는 규모기획부터 마감까지 한 팀
여담 스튜디오 서울 작업실 (데모 이미지)여담 스튜디오 · 서울 작업실

다루는 일 · What we do

네 가지 결로한 팀에서

  • 브랜드 디자인Brand Design

    이름·목소리·로고부터 색과 서체까지, 브랜드가 오래 쓰일 규칙을 함께 정리합니다.

    네이밍로고·아이덴티티브랜드 가이드
  • 웹·디지털Web & Digital

    소개 사이트부터 상세 페이지까지, 읽기 쉽고 손이 가는 화면을 설계하고 만듭니다.

    웹사이트랜딩·상세디자인 시스템
  • 아트디렉션Art Direction

    촬영·그래픽·편집물의 결을 하나로 잡아, 어디에 놓여도 같은 브랜드로 보이게 합니다.

    촬영 디렉션그래픽패키지·인쇄
  • 콘텐츠Content

    브랜드가 스스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글과 이미지의 틀, 그리고 운영 방식을 함께 만듭니다.

    카피·문장SNS 포맷운영 가이드

대표 작업 · Selected Work

여담 스튜디오 브랜드 디자인 작업 예시 (데모 이미지)
브랜드 디자인
여담 스튜디오 웹·디지털 작업 예시 (데모 이미지)
웹·디지털
여담 스튜디오 아트디렉션 작업 예시 (데모 이미지)
아트디렉션

일하는 방식 · Approach

취향보다맥락이 먼저

01

먼저 듣습니다

브랜드가 놓인 상황과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들은 뒤에 방향을 제안합니다. 취향보다 맥락이 먼저입니다.

02

규칙으로 설계합니다

한 장면을 예쁘게 만드는 대신, 어디에 놓아도 흔들리지 않는 규칙을 세웁니다. 그래야 브랜드가 오래갑니다.

03

끝까지 함께 만듭니다

화면과 인쇄물이 실제로 나오는 순간까지 손을 놓지 않고, 넘겨드린 뒤에도 스스로 굴러가도록 정리합니다.

잘 만든 하루치 화면보다, 오래 흔들리지 않는 규칙 하나가 브랜드를 더 멀리 데려간다고 믿습니다.

여담이 일하는 이유

실적 · By the numbers

숫자로 보는여담의 시간

0함께해 온 시간2018년 문을 연 뒤 지금까지
0곳+함께한 브랜드작은 가게부터 팀 단위까지
0한 팀으로 일하는 사람기획·디자인·아트디렉션
0%브랜딩
0%웹·디지털
0%아트디렉션
0%콘텐츠

최근 진행한 일의 결(대략적인 비중)

일의 절반 이상이 브랜딩과 웹입니다. 대부분은 한 번 만나 규칙을 세운 뒤, 이어지는 일로 다시 만납니다.

함께한 브랜드 (예시)

함께한 브랜드(예시): 온기상점, 무릇, 라이트닝베이글, 초록상회, 페이퍼레인, 담화, 볕가게, 리버스커피

사람 · Team

세 사람이같이 만듭니다

  • 대표 · 브랜드 디렉터서지안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을 규칙으로 옮깁니다.
  • 디자인 리드한도영화면과 인쇄물의 결을 맞추는 일을 맡습니다.
  • 아트디렉터무이촬영과 그래픽으로 브랜드의 분위기를 잡습니다.

문의 · Contact

이야기부터나눠요

자료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함께 만들고 싶은지 한두 문장만 남겨주세요. 영업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위치서울 마포구 · 온라인 미팅 가능
상담 시간평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보내주신 내용은 상담 목적으로만 확인합니다. 문의만으로 계약이 성립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