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이 하는 일로 바로 가기
틈 서점평일 12–21시
원목 책장과 읽는 테이블, 따뜻한 펜던트 조명이 놓인 독립서점 북카페 안쪽 — 왼쪽은 밝은 크림 벽

CURATED BOOKSHOP · READING CAFE · YEONNAM

오래 머무는 책방.

TIME AT TEUM

HOW TEUM WORKS

고르고, 머물게 하고, 함께 읽습니다.

01 / CURATE

고릅니다 — 매달 한 주제로

베스트셀러 매대는 두지 않습니다. 매달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로 한 권 한 권 골라 서가에 놓습니다. 이번 달 무엇을 골랐는지가, 틈이 어떤 곳인지입니다.

02 / STAY

머물게 합니다

음료 한 잔이면 두 시간. 책을 사면 음료를 할인합니다 — 오래 머물러도 된다는 말을, 규칙으로 적어 둔 것입니다.

03 / READ TOGETHER

함께 읽습니다 — 매주 목요일

닫힌 뒤 한 시간, 한 권을 천천히 나눕니다. 혼자 오셔도, 끝까지 듣기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이번 달 서가 보러 가기
창가 테이블에서 펼친 책을 들고 읽는 손과 그 곁의 따뜻한 라떼, 쌓아 둔 책들 — 오른쪽은 빈 원목 테이블
STAY AS LONG AS YOU LIKE

한 권을 다 넘기지 않아도,괜찮은 자리.

음료 한 잔이면 두 시간. 책을 사신 날엔 음료를 깎아 드립니다 — 오래 머물러도 된다는 말을, 규칙으로 적어 둔 자리입니다.

MONTHLY SHELF

이번 달 서가 — 혼자의 시간.

베스트셀러가 아니라, 이번 달 우리가 읽고 권하는 책들입니다.

디자인 예시용 큐레이션입니다 — 실제 매장 입고 목록이 아닙니다.

스탠드 조명 아래 안락의자와 작은 책 더미, 초록 화분이 놓인 조용한 읽는 구석 — 위쪽은 빈 벽
A CORNER TO SETTLE IN

오래 앉아도, 눈치 보이지 않게.

창가 자리든 구석의 안락의자든, 한 장을 여러 번 읽어도 좋습니다. 빛이 도는 쪽으로 자리를 옮겨 가며 읽는 사람도 있고요.

SPACE / WALK THROUGH

오래 앉아 있기 좋게 만든 자리.

책장 앞에서는 오래 서 있어도, 창가 자리에서는 한 장을 여러 번 읽어도 괜찮습니다. 예약 없이 운영하고, 한 좌석은 두 시간까지 — 음료가 식는 속도에 책 고르는 속도를 맞춰 두었습니다.

  • 예약 없이 운영
  • 한 좌석 두 시간
  • 조용한 동선
  • 늦은 오후 빛이 드는 책장과 읽는 자리
    01서가의 방SHELF ROOM
  • 원목 테이블 위에 쌓아 둔 큐레이션 도서 더미와 라떼 한 잔, 곁들인 초록 잎
    02이달의 책상CURATED STILL
  • 커튼 너머 빛이 드는 창가 2인 테이블
    03창가 읽는 자리WINDOW SEAT
  • 창턱에 펼쳐 둔 책과 라떼, 창밖으로 비치는 골목 — 아침 햇살이 드는 자리
    04창턱의 한 장WINDOWSILL READ
  • 바 위에서 내리는 핸드드립 커피
    05내리는 바BREW BAR
  • 쇼케이스에 놓인 스콘과 구움과자
    06오늘의 구움과자DAILY BAKE
CAFE / KRW

책을 사신 날엔, 음료를 할인해 드립니다.

필터 커피5,500
라떼6,000
6,000
스콘4,500
오늘의 케이크6,500
BOOK CLUB / THURSDAY

매주 목요일 밤, 한 권을 천천히.

닫힌 뒤 한 시간,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과 한마디씩 나눕니다. 끝까지 듣기만 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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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 NOTES

문을 밀기 전, 잠깐 망설이게 되는 것들.

01
자리는 예약해야 하나요?
예약 없이 운영합니다. 한 좌석은 두 시간까지 권합니다.
02
음료만 시키고 오래 있어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책을 사신 날엔 음료를 할인해 드립니다.
03
책은 꼭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둘러보고 음료만 드셔도 환영합니다.
VISIT / CONTACT

오시는 길, 그리고 여는 시간.

주소
서울 마포구 연남로 11길 24, 1층
가는 길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9분
영업시간
평일 12:00–21:00주말·공휴일 운영시간은 인스타그램 공지를 참고해 주세요.
인스타
@teum.books
MAP / 연남동
STAY IN TOUCH

빠져나올 틈이 필요한 날, 여기 있겠습니다.

이번 달 서가와 이번 주 모임 소식은, 인스타그램으로 먼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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