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브랜딩 코칭
방향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분께
흩어진 경험을 한 문장·제안서·상담 흐름까지 묶는 개인 코칭입니다.
- 기간
- 8주
- 가격
- 180만원

콘텐츠는 매일 올리는데 일로 이어지지 않고, 상담은 잡혀도 ‘설명’에서 멈춥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흩어진 걸 한 문장으로 묶어줄 사람이 곁에 없었을 뿐입니다.
혼자서는 보이지 않는 자리. 그게 포지셔닝입니다.
영감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작업으로 만듭니다. 각 단계에서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보여드립니다.
해온 일을 전부 펼치고, 팔리는 것과 아닌 것을 가릅니다. 다 잘하는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됩니다.
강점은 새로 만드는 게 아닙니다. 무의식적으로 반복해온 선택에 이미 있습니다 — 그걸 같이 읽습니다.
더 크게 말하는 문장이 아니라, 오래 설명 가능한 문장을 만듭니다. 한 분기 뒤에도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포지션으로.
그 한 문장이 제안서·상담 멘트·콘텐츠까지 일관되게 흐르게 합니다. 강의가 멈추는 지점에서, 코칭은 여기까지 갑니다.

작은 브랜드는 더 크게 말할 게 아니라, 더 정확히 말해야 합니다.
윤슬은 흩어진 경험을 팔리는 한 문장으로 묶고, 그 문장을 제안·상담 흐름까지 잇는 일을 줄곧 해왔습니다. 무리한 확장보다 오래 설명 가능한 포지션을 먼저 세웁니다.
당신의 업종을 다 알지는 못합니다. 다만 흩어진 걸 한 문장으로 묶는 일은, 줄곧 해왔습니다.
상세 경력·코칭 이력·프로필 사진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합니다.
방향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분께
흩어진 경험을 한 문장·제안서·상담 흐름까지 묶는 개인 코칭입니다.
큰 틀은 섰는데 문장만 안 잡히는 분께
지금 팔고 있는 서비스의 고객·문제·차별 문장을 하루 안에 다시 정렬합니다.
혼자 끌고 가기 외로운 분께
작은 브랜드 운영자끼리 서로의 실행을 점검하고 다음 액션을 확정합니다.
코칭은 제 정답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 당신의 경험에서 한 문장을 꺼내는 작업입니다. 업종을 다 알지 못해도, 흩어진 걸 묶는 방식은 같습니다. 핏은 무료 콜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강의는 한 문장을 듣고 끝나고, 코칭은 그 문장을 제안서·상담 흐름까지 잇습니다. 듣고 끝나면 일주일 뒤 원점입니다 — 그래서 흐름까지 같이 만듭니다.
한 문장이 잡히면 제안·상담·콘텐츠가 전부 그 위에 섭니다. 어떤 방식(1:1·워크숍·그룹)이 맞을지는 콜에서 정하니, 결제 전에 먼저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30~40분간 지금 막힌 지점을 같이 진단하고, 방향을 잡습니다. 핏이 안 맞으면 거기서 멈춰도 됩니다 — 그게 콜의 목적입니다.
신청하시면 일정을 조율해, 30~40분간 지금 막힌 지점을 같이 진단합니다. 핏이 안 맞으면 거기서 멈춰도 됩니다 — 그게 콜입니다.
무료 디스커버리 콜 신청온라인·대면 모두 가능 · 신청 채널을 준비 중입니다. 연결되는 대로 이 버튼에서 바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