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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 ONHWA예약 문의
촛불을 밝힌 어두운 다이닝룸

Seasonal Korean Course · Reservation Only

계절이 차려지는 자리.

그 달의 식재료로만 짠 한 상, 온화에서 천천히 드세요.

Our Kitchen

주방은 계절을 기다립니다.

메뉴를 먼저 정하고 재료를 찾지 않습니다. 그날 산지에서 올라온 채소와 생선을 보고, 가장 좋은 상태로 낼 수 있는 흐름을 그날 아침에 정합니다. 그래서 같은 코스라도 계절이 바뀌면 접시가 바뀝니다.

화려한 기교보다 재료 본래의 결을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간을 절제하고 불을 짧게 써서, 한 상을 다 비울 때까지 물리지 않는 균형을 찾습니다. 온화의 한 끼는 그 균형에 대한 기록입니다.

This Month

이 달의 코스.

세 가지 흐름으로 차립니다. 가격은 1인 기준이며, 구성은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철 채소를 올린 점심 코스 첫 접시
Lunch점심 · 온

그날 들어온 제철 재료로 가볍게 차린 다섯 가지 흐름의 점심 코스입니다.

7만
메인 생선 요리를 담은 저녁 코스 플레이팅
Dinner저녁 · 온화

전채부터 곡물 후식까지, 계절의 정점을 천천히 따라가는 저녁 정찬입니다.

12만
전통주와 어울리는 주안상 구성
Pairing주안상

전통주 두 잔과 안주 네 가지로, 식사보다 가벼운 자리를 위한 구성입니다.

9만

Where You Sit

자리 안내.

혼자 오는 저녁부터 작은 모임까지, 자리에 맞춰 응대합니다.

  • Hall

    낮은 조도와 넓은 간격으로, 옆 자리에 방해받지 않는 16석의 메인 다이닝.

  • Room

    미닫이로 구분되는 6인 프라이빗 룸. 상견례와 작은 모임에 권합니다.

  • Bar

    주방을 마주 보는 4석 카운터. 1인 방문과 전통주 페어링에 어울립니다.

  • Private
    대관

    20명까지의 단독 대관. 메뉴와 시간은 미리 상의해 맞춥니다.

낮은 조도의 메인 홀
프라이빗 룸 내부

“접시 수를 늘리는 대신 계절을 좁혔다. 온화의 코스는 그 달에 가장 정직한 한 상이었다.”

— 한 미식 매거진 다이닝 리뷰

Reservation

예약 문의.

모든 식사는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인원과 희망 날짜를 남겨 주시면 가능한 시간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주소
서울 종로구 북촌로 00, 1층
운영
화–일 점심 12:00 / 저녁 18:00 · 예약제
식기와 차림 보조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