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BYEOTTEUL
온종일 빈집에서 혼자 기다리는 대신, 볕뜰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뜰과 놀이방에서 친구들과 실컷 뛰고, 밥 먹고 한숨 자고 나면, 저녁엔 나른해진 얼굴로 집에 돌아갑니다.
A DAY HERE
아침에 오면 가볍게 몸을 풀고, 오전 내내 신나게 뜁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다 같이 늘어져 낮잠. 오후엔 산책을 다녀오거나 한 번 더 놀고, 집에 가기 전엔 발을 닦고 매무새를 다듬습니다.
THE SPACE
발이 미끄러지지 않는 실내 놀이방, 볕이 잘 드는 낮잠방, 그리고 마음껏 달릴 수 있는 야외 뜰까지. 몸집과 성격이 다른 아이들이 부딪히지 않도록 공간을 나눠 지냅니다.
공간 둘러보기WHO CARES FOR THEM
선생님이 온종일 곁에 있습니다. 잘 어울려 노는지, 물은 마셨는지, 혼자 너무 지쳐 있진 않은지 — 작은 변화까지 눈여겨봤다가, 하원할 때 오늘 하루를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TODAY AT BYEOTTEUL
오늘 볕뜰에서 담은 순간들입니다. 실컷 뛰고, 뒹굴고, 꾸벅꾸벅 졸던 얼굴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