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ELD
공을 아무리 멀리 던져도 울타리 안이에요. 아침마다 잔디 상태를 살피고, 파인 곳은 바로 메워요.
나무 그늘 아래 평상과 급수대가 있어요. 실컷 뛴 아이들이 먼저 찾는 자리예요.
비 오는 날도 뛰어놀 수 있게 바닥에 쿠션재를 깔았어요
커튼으로 빛을 낮춘, 조용한 방이에요
사진과 공간 구성은 데모용 예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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