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라의 울 공방에서
AW의 울을 고르러 다녀왔습니다. 같은 양모도 물과 공기가 다르면 결이 다릅니다.
데모 - 실제 예약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journal
아틀리에의 계절과 원단의 기록을 천천히 남깁니다.
AW의 울을 고르러 다녀왔습니다. 같은 양모도 물과 공기가 다르면 결이 다릅니다.
마네킹 위에서 천을 떨어뜨리는 일을 하루 종일 반복한 날의 기록.
왜 더 만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한 가장 정직한 대답.
1과 2 사이에서 망설이는 분이 많습니다. 두 사이즈의 여백을 어디에 둘지, 시즌마다 다시 정합니다.
사이즈를 키울 때 어깨와 진동, 기장을 각각 얼마나 늘릴지 — 결만의 표를 적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