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I flagship
빛은, 세공하는 것.
흔한 예물 대신, 두 사람의 빛을 처음부터 맞춥니다. 순흑 위에 남는 단 하나의 선으로.
스크롤로 빛의 세공을 따라가세요
한 방향의 결만 남깁니다. 빛이 그 위를 한 줄로 미끄러지도록.
promise
흥정 대신, 사양으로 답합니다.
값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메탈과 스톤, 각인을 고르면 제작가 범위가 바로 나옵니다. 흥정이 아니라 사양의 함수입니다 — 정확한 견적은 아틀리에에서 확정합니다.
손의 횟수까지 기록합니다
한 피스의 기록을 남깁니다. 수선도, 같은 디자인의 재제작도 — 몇 년 뒤든, 그 기록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서명합니다
출고 전 검수는 세공자가 직접 합니다. 사진만 그럴듯한 곳이 아니라, 손이 남는 곳입니다.
boutique
빛은, 직접 보셔야 합니다.
청담 아틀리에에서 한 점씩 보여드립니다. 비스포크 견적으로 사양을 먼저 정하면, 방문 때 그 한 점만 보여드립니다 — 피팅이 빨라지고, 시간이 온전히 두 분의 것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