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2026.05.20
운동을 오래 쉬었다면, 가장 어려운 건 첫날입니다. 너울은 그 첫날을 가볍게 만드는 데 가장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편한 옷과 양말이면 충분합니다. 필라테스와 요가는 미끄럼 방지 양말을, 사이클과 스트렝스는 운동화를 권합니다. 수건과 생수는 준비되어 있으니 몸만 오세요.
“움직인 몸을 가라앉히는 그 십 분이, 다음에 또 오고 싶게 만듭니다.”
예약은 앱이나 카카오로 받습니다. 처음이라면 데이 체험으로 그룹 클래스 한 번과 회복실을 함께 써보시길 권합니다. 강사에게 '오늘 처음'이라고 말해 주세요. 동작을 하나씩 맞춰 드립니다.
클래스가 끝나면 바로 나가지 마시고, 회복실에서 십 분만 앉아 계세요. 사우나든 스트레칭 존이든 좋습니다. 움직인 몸을 가라앉히는 그 십 분이, 다음에 또 오고 싶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