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를 검수해서, 카드에 적습니다
워싱과 밑단 수선, 원단 두께, 지퍼 작동, 실측까지. 한 점씩 확인해 입을 수 있는 것만 매대에 올립니다. 좋아 보이게가 아니라, 입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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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가 좋은 이유와 무서운 이유는 같습니다. 세상에 한 점뿐이라는 것. 그래서 상태를 숨기지 않고, 입을 수 있는 것만 매대에 올립니다.
유일함은 매력이고, 상태는 우리 몫.
워싱과 밑단 수선, 원단 두께, 지퍼 작동, 실측까지. 한 점씩 확인해 입을 수 있는 것만 매대에 올립니다. 좋아 보이게가 아니라, 입을 수 있게.
70년대부터 00년대까지, 카테고리와 사이즈로 조합해 내 것만 봅니다. 빈티지의 피로는 대개 고르는 데 있으니까요.
한 점뿐이라 회전이 빠릅니다. 관심 연대와 사이즈를 신청해 두면, 들어오는 날 먼저 알려 드립니다.
내 사이즈만 남기고, 나머지는 접어 두세요. 연대 70–00s, 아우터·데님·밀리터리·스포츠, S–XL을 조합하면 입고 대기 품목이 바로 추려집니다.
워크웨어와 데님의 시작. 두툼한 원단과 깊은 인디고.
넉넉한 숄더와 또렷한 배색. 존재감 있는 아우터의 시대.
박시한 핏과 페이드 데님. 지금 가장 입기 쉬운 연대.
가벼운 테크 소재와 스트레이트 실루엣. 단정한 데일리.
01원단 두께와 안감 상태를 함께 확인해 계절별 레이어링 기준으로 분류합니다.
02워싱과 밑단 수선 흔적을 기록하고 실측 기준으로 다시 입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03숄더 라인과 총장을 비교해 현대적인 착장에 맞는 개체만 따로 묶습니다.
04허리 단면, 밑위, 허벅지 폭을 같은 연대 안에서 비교해 선택 기준을 남깁니다.
05박시한 핏과 소매 길이를 중심으로 레이어드 가능한 실측을 우선합니다.
06페이드와 워크웨어 흔적을 분리해 일상 착용과 소장 기준을 함께 제공합니다.
07경량 아우터와 집업류를 중심으로 지퍼, 밴딩, 안감 상태를 확인합니다.
08로우라이즈와 스트레이트 실루엣을 나누고 허리 실측을 먼저 안내합니다.


실측·상태 표기는 포트폴리오 데모용 예시입니다. 실제 품목 카드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같은 M이라도 연대와 원산지에 따라 핏이 다릅니다. 평소 옷과 실측을 비교하면, 빈티지도 실패가 줄어듭니다.
표기 사이즈보다 실측 어깨와 가슴 폭을 먼저 봅니다.
허리 단면, 밑위, 허벅지 폭을 같은 연대 안에서 비교합니다.
야상과 셔츠는 레이어링을 고려해 총장과 소매 여유를 확인합니다.
한 점뿐인 옷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갑니다. 관심 연대와 사이즈를 신청해 두면, 입고되는 날 먼저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