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정해진 시각에 굽습니다
첫 판은 매장 문을 열기 전에 나옵니다. 점심에 식사 빵을 찾는 분이 많아, 낮 12시에 한 번 더 굽습니다. 그날 구운 만큼만 진열하고, 남은 분량은 다음 굽기 계획에 반영합니다.
데모 - 실제 주문 및 예약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첫 판은 매장 문을 열기 전에 나옵니다. 점심에 식사 빵을 찾는 분이 많아, 낮 12시에 한 번 더 굽습니다. 그날 구운 만큼만 진열하고, 남은 분량은 다음 굽기 계획에 반영합니다.
그래서 픽업 날에 ‘오늘은 없어요’가 없습니다. 시간까지 골라 두면, 그 시간에 맞춰 준비해 둡니다.

겹마다 버터 향이 남도록 아침 첫 판에 맞춰 굽습니다. 가장 바삭한 건 문 연 직후입니다.

이틀에 걸쳐 천천히 발효한 산미. 두꺼운 껍질은 식사 빵으로 자르기 좋습니다.


부드러운 시트에 바닐라 크림을 말아, 매장 픽업으로 준비합니다.

레몬과 바닐라 두 향을 담은 선물용 구성. 그날 구운 만큼만 담습니다.

버터를 태워 고소한 향을 더한 낱개 구움과자. 한입 크기로 굽습니다.
전체 메뉴와 알레르기 표시는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체리 버터 케이크는 시즌 한정으로, 운영 기간은 소식에서 안내합니다.


예약 케이크와 구움과자 중에 고르면, 합계가 바로 뜹니다.
받을 날과 시간을 고릅니다. 이틀 전 마감과 휴무일은 달력에서 자동으로 막아 둡니다 — 헛걸음하지 않게.
이름과 연락처, 받을 매장만 남기면 주문번호가 만들어집니다. 픽업 안내는 문자로.
버튼을 누르면 예약 흐름을 미리 볼 수 있어요.
크루아상 반죽실을 따로 들인 게 2006년, 사워도우를 정식 메뉴로 올린 게 2013년입니다. 케이크 예약과 픽업을 지금처럼 정리한 건 2020년이고요. 자리는 그대로입니다.
크게 보이기보다, 매일 다시 찾을 수 있는 맛.
버터문 이야기 더 보기월요일은 두 매장 모두 휴무입니다. 픽업은 예약하신 매장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지도는 약도이며, 정확한 위치는 매장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품목과 받을 시간을 고르면 주문번호가 만들어지고, 픽업 안내는 문자로 갑니다. 이틀 전까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