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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문 제과점픽업 예약

데모 - 실제 주문 및 예약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STORY

같은 자리, 같은 반죽표.

1998년 시장 골목에서 시작해, 지금도 같은 자리에서 굽습니다. 동네 빵집의 속도는 그대로 두고, 예약과 픽업만 더 분명하게 정리했습니다.

1998 - NOW

연혁 타임라인

  1. 1998

    동네 시장 골목, 작은 오븐 하나로 문을 열었습니다.

  2. 2006

    크루아상 반죽실을 따로 들이고, 아침 굽기 시각을 정했습니다.

  3. 2013

    사워도우와 식사용 빵을 정식 메뉴로 올린 해입니다.

  4. 2020

    케이크 예약과 픽업 기준을 지금처럼 정리했고요.

  5. 현재

    두 매장이 같은 반죽표와 굽기 기록을 나눕니다.

PHILOSOPHY

철학

손님이 빵을 고르는 시간은 짧아도, 반죽이 지나온 시간은 짧지 않습니다. 발효를 서두르지 않는 이유입니다.

화려한 진열보다, 오늘 먹기 좋은 온도와 내일 다시 떠올릴 향. 메뉴를 남기고 빼는 기준은 늘 그 둘입니다.

따뜻한 질감의 베이커리 진열
BAKING RULES

베이킹 원칙

느린 발효

반죽의 상태를 보고 굽는 시간을 조정합니다.

당일 진열

진열대에 오래 남은 제품은 다음 굽기 계획에 반영합니다.

알레르기 표시

제품 카드와 매장 라벨에 주요 알레르기 정보를 함께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