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발효
반죽의 상태를 보고 굽는 시간을 조정합니다.
데모 - 실제 주문 및 예약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1998년 시장 골목에서 시작해, 지금도 같은 자리에서 굽습니다. 동네 빵집의 속도는 그대로 두고, 예약과 픽업만 더 분명하게 정리했습니다.
동네 시장 골목, 작은 오븐 하나로 문을 열었습니다.
크루아상 반죽실을 따로 들이고, 아침 굽기 시각을 정했습니다.
사워도우와 식사용 빵을 정식 메뉴로 올린 해입니다.
케이크 예약과 픽업 기준을 지금처럼 정리했고요.
두 매장이 같은 반죽표와 굽기 기록을 나눕니다.
손님이 빵을 고르는 시간은 짧아도, 반죽이 지나온 시간은 짧지 않습니다. 발효를 서두르지 않는 이유입니다.
화려한 진열보다, 오늘 먹기 좋은 온도와 내일 다시 떠올릴 향. 메뉴를 남기고 빼는 기준은 늘 그 둘입니다.

반죽의 상태를 보고 굽는 시간을 조정합니다.
진열대에 오래 남은 제품은 다음 굽기 계획에 반영합니다.
제품 카드와 매장 라벨에 주요 알레르기 정보를 함께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