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결과부터 보여 드립니다.
네 사람, 네 배경. 코랄·스카이·버터·세이지 — 쓸 곳이 달라지면 인상도 달라야 하니까요. 같은 디렉션으로 찍은 네 컷입니다.




잘 찍는다는 말 대신, 어떻게 찍는지 말씀드립니다.
좋은 사진은 세 가지를 같이 하기 때문에 나옵니다 — 표정을 잡고, 같이 고르고, 합의한 만큼만 보정.
- 표정은 같이 잡습니다
‘사진발 안 받는다’는 대개 혼자 굳어서입니다. 시선·턱·어깨를 작은 단위로 같이 맞춥니다. 어색한 컷이 줄어드는 건 그래서입니다.
- 끝나고 기다리지 않습니다
촬영이 끝나면 모니터로 함께 봅니다. 어떤 컷을 보정할지, 어떤 형식으로 받을지 그 자리에서 같이 정합니다.
- 보정은, 먼저 정한 만큼만
어디까지 손대고 어디는 그대로 둘지 촬영 전에 합의합니다. ‘내가 아닌 사람’이 된 사진은 드리지 않습니다.
- 배경색은 쓸 곳에 맞춥니다
코랄·스카이·버터·세이지. 사용할 채널과 의상, 피부 톤을 함께 보고 배경 후보를 좁힙니다.

찍기 전에,빛부터 맞춥니다.
배경지와 조명을 먼저 세팅하고, 의상·피부 톤에 맞춰 빛의 결을 잡습니다. 셔터를 누르는 건 그 다음입니다.
비용도, 흐름도, 미리 만져보세요.
상담·촬영·셀렉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리고 배경색·인원·보정 비용을 예약 화면에서 직접 골라볼 수 있습니다.
쓸 곳과 원하는 인상을 먼저 확인하고, 배경색 후보를 좁힙니다.
표정과 자세를 같이 잡으며, 여러 컷을 남깁니다.
모니터로 함께 보고, 보정할 컷과 전달 형식을 정합니다.
촬영 전, 망설이게 되는 것들.
사진을 잘 못 찍어요. 어색하게 나올까 봐 걱정돼요.
대부분 혼자 굳어서입니다. 촬영 내내 표정과 자세를 같이 잡습니다. 어색한 컷은 그 자리에서 같이 걸러냅니다.
보정이 과해서 제가 아닌 사람처럼 될까 봐요.
어디까지 보정할지 촬영 전에 합의합니다. 피부 결은 정돈하되 인상은 그대로 둡니다.
비용이 얼마이고 무엇이 포함인가요?
배경색·인원·보정 옵션을 고르면 합계가 바로 보입니다(예약 화면의 프리셀렉트). 실제 견적은 예약 후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받은 사진은 어디에 써도 되나요? 마음에 안 들면요?
쓸 수 있는 범위, 그리고 재촬영·추가 보정을 어떻게 하는지 — 예약 상담에서 미리 짚어 드립니다. 받고 나서 당황하는 일이 없게.
오시는 길과 촬영 시간.
- 주소
-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24, 3층
- 오시는 길
- 2호선 성수역 도보 6분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영업 시간
- 화–금 11:00–20:00
토·일 11:00–18:00 · 월요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