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ROACH
접근 방식
문제를 정의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씁니다. 진단부터 안착까지, 손을 떼도 굴러가도록 설계합니다.
01
진단
채용과 조직의 현재를 데이터와 인터뷰로 먼저 확인합니다. 문제를 정의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02
설계
정답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조직의 단계·자원·문화에 맞춰 방식을 새로 설계합니다.
03
실행
문서로 끝내지 않습니다. 채용을 함께 돌리고 제도를 현장에서 운영합니다.
04
안착
손을 떼도 굴러가도록. 담당자가 이어받을 수 있게 체계와 기록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