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어내 자리를 비웁니다
그릇의 여백처럼, 맛에도 여백을 둡니다. 더하지 않은 자리에서 향과 온도가 먼저 말합니다.
데모 - 실제 예약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baekja dining
그릇의 여백처럼, 맛에도 여백을 둡니다. 더하지 않은 자리에서 향과 온도가 먼저 말합니다.
간을 낮추는 건 싱겁게가 아닙니다 — 재료의 본맛을 남기는 일입니다. 발효와 장으로 한식의 익숙한 결은 그대로 두고, 순서만 다시 짭니다.
따뜻한 죽 한 술로 속을 깨우고, 솥밥과 찬으로 끼니의 본심을 채우고, 약과와 차로 문을 닫습니다. 비웠지만, 끝까지 채운 한 끼입니다.
course cinema
맞이
맞이 - 따뜻한 죽 한 술로 속을 깨웁니다.
계절 채소의 차가운 결.
맑게 내린 국물의 깊이.
불의 시간을 입힌 생선.
가장 진한 한 점.
끼니의 본심
솥밥과 찬 - 끼니의 본심.
닫는 문
약과와 차로 닫는 문.
시그니처 7품 18.5만 · 계절 코스 14.5만 (1인 기준). 와인 페어링 6.5만, 논알콜 3.8만. 코스는 계절에 따라 바뀝니다.
시그니처 보기three seats
2–8인
자연광과 백자 톤이 이어지는 열린 자리입니다.
4–8인 · 코스 +20%
문과 조도를 낮춘 독립실. 기념일과 어른을 모시는 자리에.
1–4인
조리의 리듬과 그릇이 놓이는 순간을 가장 가까이. 코스가 궁금한 분께.
the kitchen
백자의 코스는 한 사람의 기준에서 시작합니다 — 더하기 전에 덜어내고, 장은 계절보다 길게 기다립니다.
장은 계절보다 길게 기다립니다.
before you reserve
죽으로 열어 솥밥과 찬으로 채우고 약과로 닫는 7품 코스입니다. 간을 덜었을 뿐, 끼니로는 충분합니다.
시그니처 7품 18.5만, 계절 코스 14.5만(1인)입니다. 와인 페어링 6.5만, 논알콜 3.8만은 선택이며, 룸은 코스 +20%입니다. 코스는 계절에 따라 바뀝니다.
저녁 코스는 6시에 시작해 천천히 흐릅니다. 정확한 소요 시간은 예약 안내에서 확정해 드립니다.
별도의 제한은 두지 않습니다. 정확한 권장 사항은 예약 확정 시 함께 안내드립니다.
예약 시 인원과 함께 알레르기·식이 요청을 남겨 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코스를 조정해 안내드립니다.
예약 변경과 취소 정책은 예약 확정 시 함께 안내드립니다.
getting here
날짜와 자리, 코스와 페어링을 고르면 합계가 그 자리에서 계산됩니다. 월요일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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