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 실제 예약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about
백자는 더하는 맛보다 덜어낸 뒤 남는 향과 온도를 봅니다.
덜어낸 조리와 낮은 간, 계절의 온도를 중심에 둡니다.
그릇의 여백이 향과 질감을 먼저 말하도록 둡니다.
공간과 그래픽에는 먹선과 청화 포인트만 남깁니다.